진천 초평물류센터
기본 및 실시설계- 위치
-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 용도
- 창고시설 (물류창고)
- 연면적
- 178,000㎡
- 규모
- 지하 2층 / 지상 5층
- 발주
- 주식회사 덕송산업
환경 파괴를 줄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파괴된 환경을 되돌리는 설계를 목표로 했습니다. 사업성이 조금 줄더라도 오래 지속될 가치를 택하도록 사업주를 설득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간 프로젝트입니다.
THE:A Architects & Design
“이 자리에 살아도 되는가”,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테아건축사사무소는 숫자 뒤로 밀려난 이 질문에서 설계를 시작하고, 그 답이 구조와 공간으로 완성될 때까지 건축주 곁에 머뭅니다.
집 한 채, 건물 하나에는 그곳에서 보낼 하루와 삶의 방식이 담깁니다. 면적과 평당가가 먼저 이야기되는 지금, 건축사가 할 일은 그 뒤로 밀려난 질문을 다시 꺼내 놓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질문을 되찾습니다
평당 얼마인지보다 먼저, 이 땅과 이 삶에 무엇이 필요한지 묻습니다. 정해진 답보다 좋은 질문이 더 좋은 건축을 만듭니다.
삶을 공간으로 옮깁니다
건축사는 삶과 감정을 기능과 공간, 구조로 옮기는 통역자입니다. 법규와 예산, 현실 조건 사이에서 가장 적절한 선택을 찾고, 필요하면 “아니요”라고 말합니다.
끝까지 곁을 지킵니다
설계는 도면을 넘기는 순간 끝나지 않습니다. 허가와 시공, 감리를 지나 준공 이후까지, 설계한 그대로 지어지도록 놓지 않습니다.
테아(Θεία)는 그리스 신화에서 태양과 달, 새벽을 낳은 여신의 이름이자, 원시 지구와 부딪혀 달을 만들고 생명의 출현을 도왔다고 여겨지는 천체의 이름입니다.
로고의 원은 하늘을, 가로지르는 선은 지평선을, 그 위로 떠오르는 금빛 반원은 새벽의 해를 그립니다. 공학과 예술, 시간과 공간 사이의 경계를 넘는 건축. 그것이 Beyond the Boundary의 뜻입니다.
대형 공공·물류 시설에서 한 가족의 집까지, 규모가 달라도 묻는 질문은 같습니다.
환경친화적 설계 기법과 생애주기분석 기법을 디자인에 도입하고, 축적된 기술과 경험으로 구조·기능·미가 조화를 이루면서도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설계를 제안합니다.
도시계획 전문가와의 파트너십으로 도시계획과 건축설계를 함께 수행합니다. 설계 단계에서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다시 검토하고, 타당성 있는 건축계획으로 사업성 확보를 돕습니다.
건축주와 사업주가 제시한 토지와 주변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전체 사업예산 범위 안에서 실현 가능한 기획안과 사업 대안을 제시합니다.
규모와 용도가 달라도 먼저 생각하는 것은 같습니다. 그 안에서 살아가고 일할 사람, 곁을 함께 쓰는 이웃, 그리고 건물이 들어설 땅입니다.
환경 파괴를 줄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파괴된 환경을 되돌리는 설계를 목표로 했습니다. 사업성이 조금 줄더라도 오래 지속될 가치를 택하도록 사업주를 설득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간 프로젝트입니다.
지명현상과 공모로 제안한 프로젝트입니다.
현상설계 보기 →
건축주와 사업주의 의뢰로 수행한 기본·실시설계 프로젝트입니다.
건축외주 보기 →박병관 대표가 이전 소속 사무소(2003–2021)에서 설계에 참여한 프로젝트입니다.








건축은 정해진 답을 내놓는 일이기 전에 “이 자리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를 묻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질문에서 시작한 설계를 끝까지 놓지 않겠습니다.
설계, 구조, 사업 전략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 온 경험으로 하나의 건축을 함께 완성합니다.
을지로 트윈타워, 센터필드(테헤란로237), EBS 디지털통합사옥, 제주헬스케어타운, 진천초평 물류센터 등 20여 년 설계 수행
구조공학 전공과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성 검토와 내부 시스템을 맡고 있습니다.
국내외 설계 실무와 개발기획, 매입·매각 자문 경험을 함께 갖춘 파트너 건축사입니다.
하늘은 인류 최초의 기준점이었습니다. 별과 방위, 시간과 리듬이 어떻게 건축의 자리를 만들었는지, 그리고 불 꺼지지 않는 도시에서 건축이 되찾아야 할 질문은 무엇인지 묻습니다.
“이 자리에 살아도 되는가.”교보문고에서 주문하기 ↗
동굴에서 미래주택까지 집의 역사를 따라가고, 건축사 선정부터 허가·시공·감리·하자보수까지 집짓기의 실제를 건축주의 눈높이로 풀었습니다.
“집은 말보다 솔직하다.”교보문고에서 주문하기 ↗
두 책은 교보문고 온라인서점에서만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테아건축사사무소 설립 (개인 사무소)
주식회사 테아건축사사무소 법인 전환 (10월)
롯데글로벌로지스 덕평물류센터 지명현상설계 당선
진천 초평물류센터 기본 및 실시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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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방안전본부 · 연동주민센터 · 동물복지지원센터 강동 현상설계
광장동 청사 · 도산공원 복합건축물 현상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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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저서 『별이 보이지 않는 밤에 건축을 생각하다』 『나를 닮은 집을 짓다』 출간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11, 5층
선명스퀘어 SSC 505호
theia0517@gmail.com